- 꿈의 리튬이온 2차전지, 드디어 양산 개시 -- 2021년부터 수 천억엔 규모의 사업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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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일자 2020.3.4
- 신문사 Nikkei X-TECH
- 게재면 online
- 작성자hjtic
- 날짜2020-04-02 21:38:35
- 조회수437
Nikkei X-TECH_2020.3.4
꿈의 리튬이온 2차전지, 드디어 양산 개시
2021년부터 수 천억엔 규모의 사업화 목표
-- 가격은 기존 대비 90% 인하 --
꿈의 리튬이온 2차전지라고 불리는 전수지전지(All resin battery)는 기존의 리튬이온 2차전지에 비해 안전성 및 설계 자유도가 높고, 제조 비용이 낮은 것이 장점이라고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적층(積層) 구조로 수직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접속 부품 수를 줄일 수 있어 소형 경량화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적층 구조를 통해 두께를 기존 리튬이온 2차전지의 5배 이상으로 늘릴 수 있고 1개 당 면적을 늘리거나, 배터리를 대형화하는 것에도 적합하다. 이미 다다미 1장 크기(약 910mm x 1,820mm)의 전수지전지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또한 활물질의 도공(塗工) 후의 건조 공정이 필요 없고, 단순한 적층 구조로 제조할 수 있어 제조 프로세스를 큰 폭으로 축소할 수 있다. 전수지전지의 대량 생산이 실현된다면 제조비용은 기존 대비 90%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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