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계 자율주행회사 웨이모, 자금 면에서도 압도적 우위 -- 2,430억엔 새로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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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스마트카/ 항공·우주/ 부품
- 기사일자 2020.3.3
- 신문사 Nikkei X-TECH
- 게재면 online
- 작성자hjtic
- 날짜2020-04-02 21: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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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ei X-TECH_2020.3.3
구글계 자율주행회사 웨이모, 자금 면에서도 압도적 우위
2,430억엔 새로 조달
미국 알파벳 산하인 자율주행 기술개발 업체 웨이모(Waymo)는 현지시간 3월 2일, 22억 5,000만달러(약2,430억엔)를 새롭게 조달했다고 밝혔다. 투자회사 이외에도 캐나다의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 (Magna International)과 자동차판매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오토네이션(AutoNation)이 출자했다고 한다. 웨이모는 차량의 자율주행 시스템 장착에서 마그나와 협력 관계에 있다. 오토네이션과는 자율주행 실험 서비스에서 제휴하고 있다.
웨이모에 따르면, 웨이모의 자율주행차의 공공도로 주행 실적은 총 2,000만마일(약 3,219만km) 이상으로, 다른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다. 시뮬레이션에서는 이미 100억마일을 주행했다고 한다. 실제로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다수 기업들의 자율주행차들이 주행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웨이모의 차량을 자주 볼 수 있다.
웨이모는 서비스 운용 실적도 가지고 있다. 2018년에는 아리조나 주에서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택시서비스 ‘Waymo One’을 개시, 이미 이용객은 수 천명에 달한다고 한다. 2019년에는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에 제조 거점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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