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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타니 산업, 수소 스테이션 증설 -- 2020년 까지 50개 이상 증설
  • 카테고리스마트카/ 항공·우주/ 부품
  • 기사일자 2017.6.9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1면
  • 작성자hjtic
  • 날짜2017-06-16 15:22:20
  • 조회수537

이와타니 산업, 수소 스테이션 증설
2020년 까지 50개 이상 증설

Iwatani 산업은 2020년을 기준으로 연료전지차(FAC) 보급의 핵심이 되는 수소 스테이션을 현재 대비 약 2배인 50개 이상 설치한다. 현재 전국에 22개의 수소 스테이션이 있다. 2017년도에는 오카야마 현 내에 설치하고, 효고 현 이타미 시와 수도권에도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정부는 FCV의 보급책으로 2020년도에 전국에 160개의 수소 스테이션을 설치한다고 발표했다. 이와타니 산업은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설치 수를 늘려 나간다.

오카야마 현 내에 설치하는 수소 스테이션은 1시간에 FCV 3대 분을 완충 가능한 규모를 예정하고 있다. 투자액은 10억 엔 전후가 될 전망이다. 이타미시에 계획하고 있는 수소 스테이션은 1시간에 FCV 6대를 완충 할 수 있는 규모로 한다.

이와타니 산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FCV 보급에 노력하는 움직임을 주시하고 독자적으로 수소 스테이션을 건설해왔다. 또한 이와타니 산업 및 JXTG 에너지, 도요타 자동차 등 자동차 업체 3개 사를 포함한 합계 11개 사가 참가하고 2017년 안에 수소 스테이션 정비를 실행하는 새로운 회사의 설립이 검토되고 있다. 수소 스테이션 정비가 올 재팬(All Japan) 체제에서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와타니 산업은 건설과 운영, 설비기기 판매를 포함해 국내 40% 이상의 수소 스테이션에 관련되어 있다. 향후에는 새로운 회사를 중심으로 하는 체제를 활용하면서 수소 스테이션 사업의 조기 흑자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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