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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BYD와 EV 공동 개발 -- 경쟁 관계의 틀을 넘는다
  • 카테고리스마트카/ 항공·우주/ 부품
  • 기사일자 2019.7.22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3면
  • 작성자hjtic
  • 날짜2019-07-28 20:12:09
  • 조회수342

토요타, BYD와 EV 공동 개발
경쟁 관계의 틀을 넘는다

토요타자동차는 중국 전기차(EV) 대기업 BYD와 EV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대 전반에 토요타 브랜드로 EV 2개 차종을 중국 시장에 투입하는 등 차량용 배터리의 개발에서 연계한다. EV의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경쟁 관계의 틀을 넘은 연계가 필수라고 판단하여 합의에 도달했다.

토요타와 BYD는 세단과 SUV의 두 차종을 개발하는 검토를 시작했다. 양사는 지금까지의 시장 투입에서 쌓아온 전동차 및 배터리 개발 기술을 모아 EV 개발의 경쟁력을 높인다.

토요타는 2020년에 중국에서 소형 크로스오버 SUV ‘C-HR’과 ‘IZOA’의 신형 EV 라인업을 늘린다.

2020년대 전반에는 글로벌 모델 10개 차종 이상의 모델을 갖추어 2025년에 전동차를 총 550만 대 이상 판매하는 목표를 내걸고 있다.

토요타는 전동차 관련 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의 차량용 배터리 제조사 CATL과는 신에너지자동차(NEV)용 배터리를 공동 개발하는 등 스바루와는 중소형 EV 전용 플랫폼의 개발에서 합의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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