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C12’ 재료용 패러미터 개발 -- 금속 3D 프린터용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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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핀테크/웨어러블/3D프린터
- 기사일자 2018.1.17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1면
- Writerhjtic
- Date2018-01-24 10:30:53
- Pageview667
‘ADC12’ 재료용 패러미터 개발
금속 3D 프린터용으로 개발
하쿠도(Hakudo), 도쿄요리대학, 캐논마케팅재팬은 JIS(일본공업규격)의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재료의 알루미늄 합금 ‘ADC12’에 대해서 금속 3D 프린터용 재료로써의 조형 패러미터(제조법)를 공동 개발했다. 이 합금은 인장 강도, 늘어남, 내력이라는 기계적 특성 이외에, 절삭성, 주조성이 높은 특징이 있다. 이 패러미터를 토대로 하여 각종 산업 기계 등의 분야용으로 조형 서비스의 수주를 4월부터 시작한다.
현재 금속 3D 프린터로 조형 가능한 금속재료가 구미시장용의 재료로 한정되어 있다는 이유로 일본 국내의 제조현장에서 금속 3D 프린터가 활용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ADC12는 열전도성도 높고 폭 넓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알루미늄 다이캐스트에 있어서 생산량은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일본 국내의 대다수의 유저에게 익숙한 재료 중 하나이다. 이 합금의 조형 패러미터를 완성시킨 것으로 보급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의 공동 개발은 2017년 3월부터 시작해 약 1년이 걸렸다. 도쿄요리대학 공학부 기계공학과 사사키(佐々木) 교수의 협력으로 3D 프린터의 조형성 및 강도를 내는 학술적인 측면을 추구하여 도쿄요리대학이 조형의 개발을 담당했다. 캐논마케팅재팬은 하쿠도와 도쿄요리대학이 미국 3D시스템의 3D 프린터 ‘Prox DMP 200’을 가지고 있어서 장치의 노하우에 대해서 분담하고 하쿠도는 시장 수요 파악 등을 맡았다.
하쿠도는 알루미늄의 매출이 70&를 차지하는 전문 상사이다. 그 밖의 소재로 스테인리스, 특수강, 플라스틱 등의 강판, 봉, 관 등의 판매와 절단이라는 공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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