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XTG홀딩스, 신사업 개척 -- 2025년 기준, 기능재 신제품 실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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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즈니스/ 기타
- 기사일자 2017.9.18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1면
- Writerhjtic
- Date2017-09-24 15:42:22
- Pageview829
JXTG, 신사업 개척
2025년 기준, 기능재 신제품 실용화
JXTG홀딩스는 차세대 사업의 육성을 서두른다. 연구 개발을 강화하고 있는 기능재료 분야에서 2025년까지 10개 이상의 제품을 사업화하고, 그 이익으로 100억 엔 이상을 목표로 한다. 본업인 석유 관련 사업이 전기자동차(EV)의 보급으로 중장기적으로 성장을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한다.
신 사업 개척은 JXTG홀딩스의 핵심 사업 회사인 JXTG에너지가 담당한다. 자동차, 주택, 바이오의 세 분야를 중점 영역으로 정해, 새로운 부자재 및 소재 개발과 병행해 용도 개척을 추진한다.
탄소 재료 및 수지의 개발∙생산으로 쌓은 가공, 발효, 배양 기술을 활용한다. 자사 코크스를 원료로 한 리튬이온 배터리 용 성능을 높인 전극재 및 재생의료용, 건강식품용의 소재를 상정하고 있다. 새로운 소재 및 부자재의 실용화로 2025~2030년도에 이익 기준으로 100억~200억 엔 정도를 전망한다.
유망한 테마에 대해서는 기간 한정으로 담당자를 증원한 프로젝트 팀을 편성하여, 고객의 평가를 받으면서 사업화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한다. 고객의 과제를 구상 단계에서 공동으로 해결한다.
JXTG홀딩스의 2019년도를 최종 년도로 하는 3개년 중기 경영 계획에서는 차세대 사업의 육성을 과제의 하나로 들고 있다. 4월에 기노자이(기능재) 컴퍼니(機能材カンパニー)를 출범시켜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기 쉬운 환경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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