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수산성, 농업기술검색 일원화 -- 종합사이트 개설, 데이터 베이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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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바이오/ 농생명/ 의료·헬스케어
- 기사일자 2017.4.12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23면
- Writerhjtic
- Date2017-04-17 09:55:46
- Pageview424
농림수산성, 농업기술검색 일원화
종합사이트 개설, 데이터 베이스 공개
-- 품종∙재배 관리 및 IoT 관련 등 공개, 농업∙법인의 도입 촉진 --
농림수산성은 농가 및 농업법인이 최신 기술을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데이터 베이스 공개해 지원해나간다. 최신 농업 기술을 일원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농업기술종합 포털사이트」를 개설해, IoT(사물의 인터넷) 및 인력의 최소화, 재배 관리 등의 신기술이 실용화되고 있지만 농업 등에는 아직 침투되고 있지 않은 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이와 같은 운영을 시작한 것이다. 최신 연구 성과 및 기술을 현장에 도입해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나갈 계획이다.
농림수산성이 공개한 종합 사이트는 관심 있는 항목을 단시간에 검색할 수 있도록, 재배 단계, 작물 품종 등으로 나누어 정리, 벼나 양배추, 토마토 등의 작물 품종으로 검색하거나, 인력의 최소화 및 생산 기술, 병충해 대책 등의 카테고리를 통해 검색할 수 있도록 개설하였다.
농업 종사자라고 해도, 신규 취농 및 초심자 수준부터, 일반 농가, 첨단 농법 등을 도입한 농가나 농업 법인 등, 사업 규모나 취급하는 농업 기술은 다양하다. 농림수산성은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첨단 농가 및 농업 법인이 연구자와 직접 연락할 수 있는 체제도 마련했다.
종합사이트에는 쌀과 보리, 야채, 과일 외에도 육우, 젖소, 환경 보전 대책 등의 항목도 설정. 양배추 재배의 유의점 등과 같은 초보적 항목에서부터, 농지의 배수성을 좋게 하는 저비용 지하 수로에 사용되는「암거(暗渠) 공법」등의 현장 기술까지 동영상과 함께 해설해주고 있다.
IoT 관련이나 센서 분야 등은 기술 혁신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수 개월 단위로 내용을 갱신해 나가고 싶다」(농림수산성)라고 한다. 또한 종묘(種苗) 제조사 및 통신소프트웨어 제조사 등, 기업 정보도「앞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링크 설정 등을 검토하고 있다」(농림수산성).
농업∙식품산업기술 종합연구소기구 등의 연구 정보 및 기술 정보는 농림수산성과 연구기관에서 개별적으로 게재되고 있어, 검색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