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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 전 방향 바람 이용하여 발전 -- 독자의 소형풍자 이와타 에코파크 실증
  • Category화학/ 신소재/ 환경·에너지
  • 기사일자 2017.4.12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11면
  • Writerhjtic
  • Date2017-04-17 09:48:22
  • Pageview393

NTN, 전 방향 바람을 이용하여 발전
독자의 소형풍자 이와타 에코파크에서 실증

NTN은 독자의 날개 모양을 채용한「소형풍차」의 실증 실험을 이와타 에코파크(시즈오카(静岡) 현)에서 시작하였다.

운전제어 관련 데이터를 취득하여 제품의 신뢰성 향상과 연결시킨다. 이 풍차는 2018년 봄에 시장 투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NTN은 풍력이나 수력 등의 자연에너지를 활용하는 복수의 기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의「자연에너지사업」을 통해 2025년도에 매출 500억 엔을 계획하고 있다.

실증 대상은 독자의 수직 날개를 채용한 전체 높이 19.5m, 날개 길이 7m, 출력 10kW의 풍차다. 강풍 속에서도 바람 소음도 거의 발생시키지 않고, 어느 방향에서 부는 바람도 이용하여 효율적으로 발전(發電)한다.

실증에서는 풍속에 대한 회전수의 제어 조건이나 브레이크 제어 조건, 장기간 연속운전 시의 내구성 등의 데이터를 취득한다.

신규 자연에너지사업에서는 작년 여름에 태양광과 풍력발전을 병용한「하이브리드 가로등」을 발매. 게다가 용수로의 벽면에 설치하여 발전하는「마이크로 수차」의 월내 투입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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