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이 컨스트럭션 2025/10 현장의 3D 모델로 원격 시공 관리
日経コンストラクション요약
Nikkei Construction_2025.10 (p30)
현장의 3D 모델로 원격 시공 관리
건설 현장의 3D 모델을 고빈도로 작성해 공사의 진척 관리를 원격화하고, 관리의 정확도를 높이는 등 건설사의 노력이 잇따르고 있다.
가시마는 히타치제작소의 자회사인 히타치산업제어솔루션즈(도쿄)와 공동으로, 현장의 3D 모델을 수시로 갱신/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리얼타임 3D 스캔’을 개발했다. 국토교통성 간토지방정비국이 발주한 도쿄도 하치오지시의 ‘R2 국도20호 하치오지남BP관 제2터널 공사’에 도입. 현장에서 떨어진 사무실에서도 공사의 진척 상황을 파악해 시공 관리 업무의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 시스템에서는 현장을 조망할 수 있는 여러 지점에 카메라와 고성능 센서 LiDAR(라이더)를 세트로 설치해 동시 촬영을 하고, 이미지와 점군 데이터를 취득한다. 분석용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전송하고, 클라우드에서 이미지와 점군 데이터를 매칭해 색상을 입힌 3D 모델을 생성한다. 현장에서 열람하는 데 전용 단말기는 필요 없다. 3D 모델을 사용해 치수나 중장비 작업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도 현장에 정점 카메라를 두고 연속 촬영하거나 드론으로 현장 전경을 촬영하는 일은 있었다. 가시마에 따르면 정점 카메라나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으로는 거리 측정이 어려웠다. 드론을 사용해 3D 모델을 만들 경우, 비행 조건에 따라 점군 데이터 등을 생성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
-- 오바야시구미는 드론으로 자동 측량 --
한편 오바야시구미는 드론을 활용해 현장의 진척 관리를 고도화하고 있다. 일본의 드론 기업 Liberaware와 KDDI 산하의 KDDI 스마트 드론(도쿄)과 공동으로, 동일본고속도로(NEXCO 동일본)가 발주한 군마현 안나카시의 ‘조신에쓰 자동차도(낙석 대책) 기타노마키(그1∙2) 공사’ 현장에 자동 충전 포트를 갖춘 드론을 1년간 상시 배치. 무인 지역에서의 비가시권 비행(레벨3)으로 매주 원격 자동 측량을 계속적으로 실시했다.
3사는 드론 촬영부터 촬영 데이터의 클라우드 전송, 3D 모델 생성, 공사 진척의 시각화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완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확립. 현장에 사람이 상주하지 않고도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가시마나 오바야시구미와 같은 대형 건설사뿐 아니라, 준대기업인 안도하자마가 공사의 진척을 관리하는 데이터 플랫폼을 대규모 조성 공사에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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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Nikkei Construction_2025.10 목차
특집
시단설계(時短設計)
선도하는 파라메트릭 모델
자동 설계로 작업 시간이 최대 70% 감소, 변혁에 도전하는 건설 컨설턴트 회사
설계
채팅으로 다리의 3D 모델을 작성, BIM/CIM을 더욱 효율화
업무 대행
AI 에이전트가 기술 제안의 동료, 서류 작성을 자율적으로 실행
계획∙검토
이미지 생성형 AI로 바뀌는 경관 검토, 일러스트를 즉시 애니메이션화나 실물화
조사(照査)
1000장 이상의 계산서를 1분 반에 조사, 수치 체크로 위협의 시간 단축 기술
보고서 작성
상세 설계 보고서를 자동 생성, 800 페이지 이상의 서류를 당일에
설계의 미래
BIM/CIM과 자동 설계의 두 바퀴를 돌리다, 2D에서의 설계 경험치는 일정 정도 필요
퍼스트 뉴스
하수관이 부식으로 두께 5분의 1로, 사이타마 도로 함몰, 판명된 유력 원인
특집
현장 감독은 외국인
PART1: 동향
1급 자격증 갖춘 베트남 국적의 현장대리인, 외국인 건설기술자 1만 6000명 돌파
PART2: 채용∙지원
아오키아스나로건설, 외국인 100명 체제로 -- 일본어학습에 더해 쓰레기 배출도 지원
PART3 : 테크 활용
AI가 다국어로 안전관리를 지원, 앱과 동영상으로 현장 교육을 편하게
PART4: 수용 체제
외국인 기술자에게 과도한 대접 불필요, 전문용어 교육은 업계 단체의 지원을
PART5: 파견
급증하는 고급 외국인력 파견 수요, 급여 수준과 안전성에서 일본은 매력적
뉴스
・[뉴스시사/프로젝트] 실드 머신이 하수도관 파손, 50m 구간 깎여 나가
・관로 관리, 작업의 안전을 ‘최우선’
・도호쿠지역의 4개 건설사 통합한 UNICON이 상장
・2025년도 건설 투자 전망은 최근 10년 내 최고치
・감리 기술자의 겸임 허용에 찬반 -- 전국건설협회 회원 조사
・히로시마 붕괴 사고 1년, 실드 머신 여전히 수몰 상태
・관로 위에 길이 11m의 공동(空洞), 수도 공사가 원인일까
・유해물질로 공사 중단, 폐기물 처리장 확보 난항
・공동 조사에서 119곳 ‘붕괴 가능성 높음’
・[뉴스기술] 현장의 3D 모델로 원격 시공 관리
・인공위성과 차량탑재 카메라로 붕괴 징후 포착
・바솔트 FRP 철근, 대량 생산 가능
시리즈
・토목의힘 히지카와 마을 만들기(에히메현)
뱃사람 소리 듣고 호안 재생, 국가와 시가 연계한 강 중심의 거리 조성
・콘크리트 사범 양성 강좌 제7회 고유동 콘크리이트
생산성을 높이는 고유동 콘크리트, '자기충전성'과 '다짐'의 차이
・아나운서가 전수 현장을 돌아다니다, 커뮤니케이션 기술 제4회
'말한 것 같다’는 생각이 현장의 사고를 초래, 전달되었는지 철저히 확인
・토목의 법무 해설
‘이름뿐인 임원’ 과로사에 산재 인정
・신제품/신서비스
후장착으로 건설기계를 자동화, 사고 보상 보험이 부대
・약 80kg으로 소형∙경량, 블레이드식 제설 기구
・시인성과 조작성을 향상, 지도 위에서 표시에 대응
・고속 지중 탐사가 가능, 광범위를 단시간에 스캔
・현장 의견을 반영한 설계 -- 비, 오염, 마모에 강하다
・모바일 버전 제공 시작, 전자칠판 기능을 사진에 첨부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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