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이 컴퓨터 2024/05/30(3) 우라노스 에코시스템(Ouranos Ecosystem)
日経コンピュー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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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Nikkei Computer_2024.5.30 (p71)
우라노스 에코시스템(Ouranos Ecosystem)
기업간 데이터 공유 시스템
국내 기업들이 업계를 초월해 데이터를 연계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의 구축을 목표로 하는 '우라노스 에코시스템' 프로젝트. 경제산업성이 주도하고, 정보처리추진기구(IPA)의 디지털아키텍처/디자인센터와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 등이 참가한다.
우라노스 에코시스템은 여러 기업들 간의 데이터 공유 시스템인 ‘디지털 플랫폼(DPF)’의 구축을 하나의 목표로 하고 있다. IPA의 시미즈(清水) 프로젝트 관리자는 "실제로 우라노스 에코시스템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민간기업도 포함해 다양한 입장에서 데이터 연계에 필요한 항목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설명한다.
우라노스 에코시스템 검토회는 2023년도에 발족했다. ‘기업간 거래 미래 비전 검토회 최종보고서’의 공표를 통해 기업간 거래의 바람직한 모습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데이터 연계/시스템 연계 기반’의 구축 방침을 제시하고 있다.
DPF의 아키텍처의 전체상도 제시하고 있다. (1) 룰/트러스트층, (2) 이용/활용 환경층, (3) 연계기반층, (4) 데이터층의 4개 층에 대해 검토하고 방향성을 설명한다. DPF의 아키텍처는 각 기업에서 자사 서비스를 개선하는 경쟁 영역과, 각 사 모두 투자/개발이 필요해 개개의 경쟁력이 불필요한 협조 영역에서의 활동을 선별한 후에 후자만을 대상으로 한다.
-- EU에서는 유사한 대응이 선행 --
우라노스 에코시스템이 적용을 상정하고 있는 유스케이스 중 하나는 2023년 8월에 유럽에서 시행된 ‘유럽 배터리 규칙’이라고 부르는 법규제에 대한 대응이다. EU 지역 내에서 판매하는 배터리를 제조하는 기업은 온실가스 배출량과 같은 환경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 규칙의 적용 대상이 되는 일본 기업은 EU에게 관련 데이터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유럽은 이미 유럽 역내 기업에서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한 프로젝트 ‘GAIA-X’를 추진하고 있다. 유럽 배터리 규칙에 대한 대응에서는 GAIA-X의 관련 프로젝트로서 유럽의 자동차 업계 전용의 ‘Catena-X’라고 부르는 대응이 2021년에 시작되었다. 유럽 배터리 규칙에 대한 대응에서는 Catena-X에 준거한 데이터 공유가 전제가 된다.
일본은 우라노스 에코시스템의 추진을 통해, 유럽의 GAIA-X와 같은 여러 업계 공통의 데이터 공유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도 이후에는 GAIA-X에 대한 Catena-X와 같은 업계별 데이터 공유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IPA의 시미즈 씨는 “GAIA-X와는 정보를 교환하고 있으며, 동향은 파악하고 있다”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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