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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지역을 살리는 플라스틱 혁명
  • 저자 : グンター・パウリ, マルコ・シメオーニ, 枝廣淳子
  • 발행일 : 20200805
  • 페이지수/크기 : 208page/cm

요약

바다와 지역을 살리는 ‘플라스틱 솔루션 운동’
플라스틱 ‘혁명’
Gunter Pauli_2020.6.1_207P

“크레디트 카드를 먹어본 적이 있냐”고 물어오면, “설마!”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10명 중 9명은 먹고 있다고 보는데, 아마도 주에 1매씩 크레디트 카드를 먹고 있다고 생각한다. 편균적으로 사람은 5g의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다.

 페트병에 담겨 있는 물이나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 있는 야채, 랩핑되어 있는 오이나 식당에서 먹고 있는 생선 등과 함께 당신이 먹고 있는 ‘마이크로 플라스틱’을 전부 합치면 크레디트 카드와 거의 같은 무게이다.

모든 플라스틱의 5~10%가 최종적으로는 해양으로 모여져, 해양을 지구상 최대의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다. 소금은 보존료의 역할을 하여,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라고 해도 거의 대부분이 해수에서는 분해되지 않는다. 게다가 작은 입자로 분쇄되어 악명 높은 ‘마이크로 플라스틱’이 되는 것이다.

본서는 세계 중에 전개 가능한 모든 ‘대응 가능한’ 플라스틱의 문제의 해결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고,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한 행동에의 참가를 불러 일으키고자 하는 운동의 출발점이다.

[목차]

제1장 확실하게 알게 된 오염의 심각성
제2장 새로운 지즈니스 모델의 제안
제3장 필요한 것은 지적인 설계 |
제4장 메시지를 전하는 선박으로 세계를 순회
제5장 플라스틱 토양의 ‘목표와 원칙’
제6장 폐기하는가, 쓰레기를 활용하는가
제7장 난연재 등의 화학물질 ‘칵테일’을 안전한 대체물로
제8장 쓰레기 가치를 고려하여, 플라스틱 오염을 끝낸다
제9장 자연계의 해조를 활용한다
제10장 1+1=3, 새로운 시스템이 더 많은 이익을 창출
제11장 100년 비전으로 생각하고, 유산을 남기는 호기


-- 끝 --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