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정부, 의료분야에 IoT・AI 도입 -- 2020년을 기점으로 실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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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바이오/ 농생명/ 의료·헬스케어
- 기사일자 2016.12.27
- 신문사 일본경제신문
- 게재면 2면
- 작성자hjtic
- 날짜2017-01-03 08:49:51
- 조회수772
일 정부, 의료분야에 IoT・AI 도입
진료수가 개정 후, 2020년을 기점으로 실용화 – 진료지원기술 확립으로
일본정부는 의료분야에서의 IoT(사물의 인터넷) 및 인공지능(AI)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AI를 활용한 진료지원기술을 확립하여, 2020년도까지 실용화를 목표로 세웠다. 또한, 2018년도의 진료수가 개정에 맞춰, AI 및 원격진료의 도입에 대하여, 중앙사회보험의료협회(중의협, 후생노동성의 자문기관)를 중심으로 검토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차세대를 짊어질 기술 도입에 대한 대응을 서두르고 있다.
정부의 미래투자회의 구조개혁철저추진회합「의료・개호--- 서민의 삶을 풍요롭게」에서는 AI를 사용하여 진료데이터 등을 해석하는 시스템을 만들거나, IoT를 활용한 원격진료를 진료수가를 늘리는 등으로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는 것을 향후의 도전과제로 들고 있다.
더욱이 이 회합에서는, 2020년도에 환자 및 국민이 자신의 의료 및 건강정보 등을 확인하거나 활용하는 것을 비롯해, 산관학(産官学)의 니즈(NEEDS)에 맞는 빅데이터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후생노동성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및 AI를 활용한 연구개발을「임상연구 등 ICT기반구축연구사업」및「의료의 디지털혁명 실현프로젝트」에 의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X레이 및 병리진단에 AI를 응용하는 시도가 진행 중에 있다.
향후, 진료수가 개정에서의 논의와 병행하여, 이와 같은 기술혁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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