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대학펀드 시동 -- 제1호 투자, 벤처 beyond에 5억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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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비즈니스/ 기타
- 기사일자 2016.12.26
- 신문사 일본경제신문
- 게재면 11면
- 작성자hjtic
- 날짜2017-01-02 13:06:10
- 조회수485
도쿄대학펀드 시동
제1호 투자, 벤처 beyond에 5억 엔
도쿄대학의 벤처캐피탈(VC), 도쿄대학 협창플랫폼개발 주식회사(도쿄, 오오이즈미(大泉) 사장)는 2017년 1월, beyond NEXT ventures(도쿄, 이토(伊藤) 사장)에 5억 엔을 투자한다. 도쿄대학 VC의 제1호 투자 안건이다. 최대 규모의 대학 VC의 투자 활동이 시작되었고, 대학 벤처에 투자 머니가 투입되는 움직임이 가속될 듯하다.
도쿄대학 협창플랫폼개발은 미쓰이스미토모(三井住友)은행이나 미쓰비시도쿄(三菱東京)UFJ은행과 약 250억 엔의 펀드를 설립하였다. 도쿄대학의 벤처에 투자하는 다른 VC에 자금을 제공하는 외에, 개발비가 필요한 성장기의 벤처에 다른 VC와 공동 투자한다. 기존의 VC와 공존하면서, 도쿄대학의 벤처를 육성하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beyond NEXT는 50억 엔 규모의 펀드를 운영하며, 신약개발이나 의료기기 등의 대학 벤처에 투자하고 있다. 이번에 제공 받는 5억 엔은 도쿄대학 협창플랫폼개발의 협력을 받아, 도쿄대학 벤처에 대한 투자로 배분한다.
산업경쟁력강화법의 영향으로 교토대학 등이 벤처 투자를 개시하였다. 정부로부터 거액의 투자자금을 얻은 도쿄대학은 최후의 하이라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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