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삼림∙임업 백서 발표 -- 임업 산출액은 증가 추세
-
- Category바이오/ 농생명/ 의료·헬스케어
- 기사일자 2019.6.12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2면
- Writerhjtic
- Date2019-06-19 14:09:46
- Pageview450
일본 삼림∙임업 백서 발표
임업 산출액은 증가 추세
농림수산성∙임야청이 발표한 2019년판 ‘삼림 및 임업의 동향(삼림∙임업 백서)’에서는 앞으로의 삼림 경영 관리를 지탱하는 인재를 특집했다. 임업의 성장 산업화를 위해 확대가 전망되는 사업의 양에 임업 경영의 대응이 필수가 된다. 인구감소사회를 토대로 종사자 확보에 더해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및 스마트 임업의 실현으로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
삼림조합 및 민간사업체 등의 임업 경영체의 총 수는 감소 추세에 있다. 그런 한편 임업 산출액은 2010년의 4,224억 엔에서 2015년은 4,550억 엔으로 증가했다. 1만 평방미터 이상의 소재 생산을 실시한 경영체도 361개에서 524개로 확대했다.
일본의 목재 생산에서는 벌출∙운재 등의 비용이 해외와 비교해 비교적 비싸다. 이 때문에 스마트 임업 및 생산 유통 구조 개혁으로 비용 절감 및 새로운 목재 수요 개척으로 통나무 가격의 상승이 요구된다.
2015년의 임업 종사자는 4만 5,440명으로 2005년과 비교해 13% 줄었다. 나무를 키우는 육재 종사자의 감소가 현저하지만 벌목∙조재∙집재 종사자는 증가 추세에 있다.
앞으로 삼림 자원의 성숙으로 사업 양의 증가가 전망되고 있어 종사자의 확보와 함께 신기술의 도입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과제라고 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