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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IoT주택 실증 스타트 -- 릭실(LIXIL)社, 「쾌적한 주거」를 찾다
  • Category사물인터넷/ ICT/ 제조·4.0
  • 기사일자 2016.09.28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24면
  • Writerhjtic
  • Date2016-10-04 10:47:42
  • Pageview671

새로운 IoT주택 실증 스타트
릭실(LIXIL)社, 「쾌적한 주거」를 찾다


-- 타사에도 공개, 실용화 목표 --
LIXIL은 IoT를 도입한 단독주택「U2-HomeⅡ」의 실증실험을 시작했다. 집안 전체에 센서 네트워크 설치하여, 주거환경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온열」과「공기」등 4개 요소를 종합적으로 제어하여, 4계절 내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찾는다. 대형 주택건설사와 종합건설업체에도 공개하여 기술의 실용화를 목표한다.

사업거점 지역인 도쿄에서 모델하우스로 활용하고 있었던 기존주택을 크게 개조하여 연구시설로 만들었다. 방의 배치는 약 20년 전의 신축 당시 그대로 두어 주거 환경이 갖는 다양한 과제를 발견하기 쉽도록 했다.

「U2-HomeⅡ」의 전신인 「U2-Home」는 「U2-HomeⅡ」와 마찬가지로 단독주택을 개수한 연구시설로 지바현에 있었다. 「U2-Home」에는 200개가 넘는 센서를 배치했고, IT를 사용한 편의성 향상을 추구했다. 동사는 「이번에는 필요가 있는 곳에 기술을 사용한다」(다카다 연구그룹 리더)는 방침. 보다 쾌적한 환경을 추구하는 한편, 「생활 속의 위험을 발견」하려고 한다(사이토 마사토).

4개의 요소 중 온열의 경우는 에어컨 제어와 창문의 자동개폐를 링크시킨다. 자연의 바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실내 전체의 온도, 습도를 제어하는 구조로 만들었다. 공기의 경우는 이산화탄소 양을 측량 대상에 추가했다.

옥외의 소리를 스피커를 통해 실내에 전달하는 등, 고기밀(高気密) 주택이 놓치기 쉬운 요소를 기술로 보완하여 특성을 살리는 것도 고려했다. 앞으로는 공개된 방대한 오픈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기의 제어 등도 검토할 방침이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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