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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이하 대응 가능한 소형 축열 시스템 개발 -- NEDO, 트럭 수송 가능
  • Category화학/ 신소재/ 환경·에너지
  • 기사일자 2017.3.14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1면
  • Writerhjtic
  • Date2017-03-20 09:00:20
  • Pageview509

100℃ 이하 대응 가능한 소형 축열 시스템 개발
NEDO 등, 트럭 수송 가능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와 다카사고 열학 공업(Takasago Thermal Engineering)등은 13일 1000℃ 이하 저온 폐열을 이용 가능한 축열재의 양산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공장에서 나오는 폐열로 건조시킨 축열재를 트럭에 실어 보내고 배달지에서 물을 흡수시키면 발열한다. 이 날부터 히노자동차(Hino Motors)의 하무라공장에서 나온 폐열을 닛타공장까지 수송하는 실증 실험을 시작했다.

NEDO, 다카사고 열학 공업, 이시하라 산교(Ishihara Sangyo), 오츠카 세라믹스(Ohtsuka Ceramics), 모리마츠 공업(Morimatsu)은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기술을 토대로 고성능 축열재의 생산기술을 개발했다. 그리고 히노자동차와 운반 가능한 컴팩트형 축열 시스템을 공동 개발했다.

개발한 축열재는 수송중 열 로스가 발생하지 않고, 축열밀도는 기존 축열재와 비교해 2배 이상이라고 한다. 기존에 폐열을 활용하는 기술은 있었지만, 100℃ 정도의 저온 폐열은 용도가 한정되어 대부분이 버려지고 있었다. 6월까지 경제성 평가 검증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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