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탄소 수소’ 이용 추진 -- FC 지게차, 가동 검증을 본격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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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화학/ 신소재/ 환경·에너지
- 기사일자 2017.7.13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3면
- Writerhjtic
- Date2017-07-20 09:25:02
- Pageview818
‘저탄소 수소’ 이용 추진
FC 지게차, 가동 검증을 본격 운용
도요타자동차와 가나가와현(神奈川県) 등 합계 9개 기업∙지자체는 12일 풍력발전으로 만든 전력을 사용하여 공장 등에서 연료전지(FC) 지게차를 가동시키는 실증 사업의 본격 운용을 13일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도 말에 수소 제조 비용과 이산화탄소(CO₂) 삭감 효과의 검증을 추진한다. 제조부터 사용까지 CO₂ 배출량이 적은 ‘저탄소 수소’의 활용을 민관일체로 추진한다.
이 실증은 환경성의 위탁 사업으로서 2016년도부터 실시 중이다. 도요타가 대표사업자를 맡는다. 요코하마시 가나가와구(神奈川区)의 풍력발전소 ‘Hama Wing’(출력 1980kW)의 풍력을 사용하여 수소를 제조한다. 출력을 안정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차에서 사용한 전지에 의한 축전지 시스템 등도 설치되어 있다.
사업에 참가하는 것은 Iwatani산업, 도시바, 도요타 자동방직, 도요타 터빈앤시스템, 일본환경기연, 요코하마시, 가와사키시가 있다. 수소는 간이형 수소 충진 차를 사용하여 Kirin Brewery 요코하마 공장 등 요코하마 임해부의 4개 사업소에 운반하고 FC 지게차 합계 12대를 움직인다.
지금까지의 시험 운행에서는 이용자로부터 ‘전동 지게차보다도 충진시간이 짧다’ 등의 호의적인 의견이 있는 한편 수소의 제조 비용 저감과 배송 루트의 단축화 등 과제도 나타났다. 도요타의 토모야마 시게키 전무는 “규제 완화 등의 과제에도 대응하고 저탄소 수소 사회의 실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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