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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 회원 업종 제한 철폐 -- 횡단적 제휴 통해 상승효과
  • Category사물인터넷/ ICT/ 제조·4.0
  • 기사일자 2017.4.3
  • 신문사 일간공업신문
  • 게재면 1면
  • Writerhjtic
  • Date2017-04-07 10:24:36
  • Pageview421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 회원 업종 제한 철폐
횡단적 제휴를 통해 상승효과 기대

전자 정보 기술 산업 협회(JEITA)는 2017년도에 회원의 업종제한을 철폐한다. 자동차 업체와 건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산업에게 회원 가입의 문턱을 낮춘다. 더불어 사무국에 ‘IoT 사업추진부’를 창설한다. 정부가 내건 스마트 사회 ‘소사이어티 5.0’의 실현을 위해 업종의 경계를 넘은 제휴가 추진되고 있다. JEITA는 이러한 움직임의 매개체 역할로서 기능하는 것으로, 새로운 업계 단체의 모습을 그린다.

현재 정관은 전자기기, 전자부품의 제조업과, 이 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업을 하는 법인과 단체를 정회원으로 하여, JEITA의 사업에 협력하려고 하는 법인 등을 찬조회원으로 하고 있다. 2017년 안에 정관을 변경하여 회원 가입의 문턱을 낮출 방침이다. 당장은 IoT 사업에 관계된 기업을 생각하고 있다.

회원 자격의 확대와 함께 3개의 모임을 신설한다. ‘첨단 교통 시스템 모임’, ’헬스 케어 인더스트리 모임’, ’스마트 홈 모임’을 신설하여, 신규회원과 기존회원이 제휴하는 환경을 정비한다. 전자부품 모임 등의 기존 모임 회원의 회원도 참가가 가능하다. 게다가 지금까지 업종 마다 관할하고 있던 각 위원회의 IoT 사업을 떼내어 ‘IoT 사업 추진부’에 집약한다. 횡단적인 제휴를 촉진한다. 회원제도와 조직체제의 쇄신은 10년만의 일이다.

JEITA가 주최하는 전시회 ‘CEATEC’에서는 2016년부터 JTB와 미쓰비시UFJ 파이낸셜 그룹 등 새로운 업종의 전시가 눈에 띄었다. 또한 벤처기업과 해외기업 등으로부터도 문의가 늘고 있다.

JEITA의 회원수는 382개사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회원 자격의 확대로 회원 수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연결한다. 4월에 인도기업에 제안도 시작하는 등 해외기업의 회원도 늘린다. 향후에는 전기업계만이 아닌, 다른 업계단체에서도 모임의 개념이 변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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