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는 인공지능(AI)

해동 위클리 브리핑
Vol.1 | 2016/05/26 http://hjtic.snu.ac.kr
운전자는 인공지능(AI) Nikkei Automotive 2016.04

다가오는 무인운전 시대
2020년까지 “구글자동차”가 세계를 달린다 --- .
자동차 업계의 신흥세력이 그렸던 ‘꿈’이 갑자기 현실감이 높아지고 있다. 자동운전을 실용화하는데 있어 커다란 장애로 인식되던 ‘운전자의 존재’를 해결하는돌파구가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 경계를 가른 것이 인공지능 (AI)이다.
미국에서 무인운전 자동차가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할 것 같다. 

Part. 1 구글이 열은 돌파구 : 완전 자동운전 자동차가 세계를 달린다..

미 운수성 도로교통 안전국 (NHTSA)이 제시한 견해로, 자동차업계가 떠들썩하다. 2016년 2월, 인공지능(AI) 을 운전자로 보겠다고 시사한 것이다.
「AI = 운전자」가 인정되면, 완전 자동운전 자동차가 세계를 달릴 수 있게 된다.
2020년에 실용화를 공언하는 구글의 야망이 현실감 있게 다가오고 있다.

“인간이 아닌 것이 차량운전이 가능 하다면, 운전하고 있는 것은 ‘운전자’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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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이노베이션 10 Nikkei Science 2016.03

우리의 생활을 개선, 컴퓨터과학에 변혁, 지구를 구할 가능성을 간직한  2015년에 주목 받은 혁신연구 중 10개의 화제의 기술을 소개한다. 

이번 호에는, SCIENTIFIC AMERICAN 창간 170주년을 기념하여, 이와 같이 역사적으로 돌이켜보아 중요한 화제로 다루었던 것들을 소개한다. 이것에 앞서 2015년에 주목을 받았던 혁신연구 중에서 10개의 화제의 기술을 소개한다. 이 것들 중에 몇 개는 170년 후에 본지의 베스트 콜렉션에 뽑힐지도 모르겠다. (원제명: World Changing Ideas 2015) 

1. 눈으로 기계를 콘트롤 
    눈의 움직임을 기계를 제어하는 명령으로 번역하는 S/W가 운동장애가 있는 사람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2015 년, 사지마비 환자인 Eric Sorto는 뇌 속에서 생각하는 것만으로 로봇 Arm을 조작하여 음료수를 자신의 입까지 가져가는 기발한 재주를 보였다. 이러한 재주를 가능케 한 것은 Sorte의 뇌에 삽입한 전극부착 칩이었다. 이와 같은 기술은 침습성이 있어, 수개월에 걸치는 훈련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고, 더 안 좋은 것은 이러한 기술에 요구되는 심신의 조건을 만족한 마비환자는 극히 일부로, 보다 좋은 방법을 찾아야만 했다.

런던대학의 신경공학 부교수인 Aldo Faisal은 뇌의 전기적 활동과 기계를 직접 연결하는 디바이스가 아닌, 눈의 움직임으로 휠체어나 컴퓨터, 비디오게임을 콘트롤하는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기존의 비디오게임기의 카메라를 써서 User의 눈의 움직임을 가록하고, 그 데이터를 컴퓨터에 보내는 고굴을 만들고, 데이터는 기계를 동작시키는 명령으로 S/W에 의해 번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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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로봇, 사다리도 거침없이 일본경제신문 2016.05.02

4개의 다리 사용, 12배 빠르게 / 와세다대(早大) 등 개발

와세다대학 등은, 사다리를 빠르게 올라가는 것이 가능한 재해대응 로봇을 개발했다. 4개의 다리를 가지고, 종래의 12배인 1단에 10초의 속도로, 사다리를 올라간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해현장이나 높은 장소에서의 활용이 기대된다.

내각부의 혁신적 연구개발 추진프로그램(ImPACT)의 일환으로, 와세다대의 타카니시교수와 미쓰비시 중공업이 개발했다. 로봇의 전각과 후각이 동시에 사다리로부터 떨어지더라도 균형이 무너지지 않도록, 사다리를 잡고 있는 남은 다리의 힘만으로도 기체를 지탱할 수 있도록 로봇의 알고리즘을 고려했다.

지금까지는 사다리에서 다리를 하나씩 떨어뜨려 올라가는 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1단을 올라가는데 약 2분이 걸렸었다. 사다리를 단시간에 올라갈 수 있다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해현장에서 구조활동에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재해 이외의 경우에도 높은 굴뚝이나 해상풍력발전기 등의 사람이 올라가기 힘든 현장에서의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연구그룹은 더 경량의 로봇도 개발 중이다. 모터도 보다 고성능의 것을 탑재하여, 1단에 4초 정도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금년 가을 경에 완성될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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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로드맵 2015년판 노무라 종합연구소 2016.03

정보통신기술은 5년 후 이렇게 변한다

노무라 종합연구소 (NRI)그룹에서는 최신 IT (정보기술)의 동향을 계속적으로 조사한 결과를 출판과 강연활동 등을 통하여 폭 넓게 사회에 정보발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성과를 서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이번이 11번째가 된다. 2014년의 IT업계에서는 상품의 구입이력이나 열람이력만이 아닌, 위치정보 등의 Context 정보를 함께 분석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을 권유하거나, 할인 쿠폰 등을 자동으로 배신하는 등의 디지털·마케팅 관련의 솔루션이 주목을 받았다.

2015년에는 그 것에 더해서 IoT (Internet of Things)나 인공지능, 로봇 외에 Fin Tech라는 기술이 화제가 되었다. 특히 인공지능은 최근 2, 3년의 IT 업계에 있어서 커다란 트렌드가 되어있는 빅데이터의 처리와 분석을 효율 좋게 행하고, 인간의 의사결정을 지원해 주는 기술로서, 약간 과잉이라고 할 정도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Finance와 Technology를 조합한 말의 Fin Tech 도 「금융업계에 혁명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기대와 불안 속에 급속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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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전기 기술의 진보 특집 미쓰비시전기 기보 2016.01

[기술의 진보 특집]

1. 컬러 Topics
2. 연구개발
    1) 중전시스템
    2) 산업 메카트로닉스
    3) 정보통신시스템
    4) 전자 디바이스
    5) 생산인프라·설계기술
3. 사회환경·교통시스템 
    1) 사회환경시스템
    2) 교통시스템
4. 발전·계통변전·산업·전력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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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즈쿠리(제조) 백서 2015년판 일본경제산업성외 2015.08

일본 경제는, 아베 내각의 경제정책 (아베노믹스)의 효과가 나타나는 가운데, 착실히 상향화 되고 있다. 제조산업을 중심으로 기업이익의 개선이 나타나고, 임금인상의 움직임도 커져가는 등의 「경제의 선순환」을 향해 전진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국가의 경상수지는 4년 연속으로 흑자가 축소되고, 과거 최소의 흑자를 기록했다. 내역을 보면 무역수지가 과거 최대의 적자가 나는 반면, 직접투자수익 등의 제 1차 소득수지가 과거 최대의 흑자를 내는 등, 일본 제조업의 수익방법도 착실하게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 하에서 제조산업에 대해서, 제 1부에서는 직면하고 있는 과제와 필요한 대응 방향성을 아래와 같이 나열하고 있다.

제 1장에서는 「제조산업이 직면한 과제와 전망」을 취급한다. 아베노믹스를 배경으로 한 기업업적의 개선이 진행되고, 국내의 설비투자도 증가하고 있고, 생산거점의 해외전개는 향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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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편안내

안녕하십니까?
신록이 우거진 좋은 계절에 여러분께 새로운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해동일본기술정보센터는 ㈜대덕전자 김정식회장(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열정과 기부금에 의해 설립되어 어느덧 7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6년간 전기공학, 기계항공, 건설, 토목, 환경, 건축, 재료, 화공, 바이오 등 공학 전 분야의 일본 기술서적과 일본정부 및 산업계의 백서 및 기술보고서 등을 구입하여 명실상부한 일본 산업기술 전문 정보센터로서의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이러한 자료를 국내 학술연구자와 산업계 종사자에게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전파하기 위해, 이번에 모바일 기기에서도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반응 형 웹으로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자료검색을 편하게 하기 위하여 각 서적 별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앞으로의 미래기술과 첨단산업 및 새로운 산업으로 자리잡아 가는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공장,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스마트카, 3D프린터, 핀테크, 바이오, 신소재, 환경·에너지, 농·생명, 헬스케어 등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제공해드리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기 위해 주간브리핑과 월간 e-뉴스레터 발행, 일본산업뉴스의 실시간 제공과 요약 서적의 특집기사 들의 일부 내용의 요약제공 등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자 서둘러 홈페이지 오픈을 하면서 당분간 다소 미흡한 부분을 수정해 나가고자 하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해 주시고 빠른 시일 내에 완벽하게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2016년 5월
해동일본기술정보센터 센터장
김용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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